2008년 10월 12일
부정부패 비리·친-테러리스트 네이버 카페 『[Melty Blood&月姬 Alpha Plus]』 정면비판 《 2 》━‘사건 개요’를 해당 카페에 올리자 그곳의 반응 (게시판)
─ 들어가기에 앞서 ─
◇ 이 게시글은 정보 공유, 비판, 고발의 성격을 담고 있습니다. (※ 비난, 비방과 비판은 다릅니다. ‘비난’ 설명까지는 해드리지 않아도 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 이 게시글로 인해 부정한 악당들에 대한 정보가 널리 알려지고, 이미 많이 나오긴 했으나 더 이상의 피해자를 최소화하며, 권선징악(勸善懲惡) 실현을 향한 바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일단 신경을 쓰고는 있습니다만 본의 아니게 이 게시글이 카페의 고유한 규칙을 어길 수도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며, 만약 호의를 베풀어 메일 등의 연락을 취해주신다면 수십 분 내지 몇 시간 내로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누군가로부터 부당한 처사를 받거나 피해를 받는 일이 생긴다면 절대 미친개한테 물린 셈치고 무시하지 말고, 할 수 있는만큼 저항하고 그 사실을 널리 알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악플러 등 인터넷 워리어를 다룬 서상훈 작가님의 모 작품에서도 그렇게 말하고 있더군요.
◆◆◆◆◆◆◆◆◆◆ 다이아몬드 구분선 안의 내용을 향해 『[Melty Blood&月姬 Alpha Plus]』 카페에서의 반응을 다룬 게시글입니다. ◆◆◆◆◆◆◆◆◆◆
부정부패 비리·테러리스트 네이버 카페 『[Melty Blood&月姬 Alpha Plus]』 정면비판 《 1 》━사건 개요
─ 개요 ─
[1] 2008 06 24 2310
-므냥냥(wls462)이 윤소현(rnswnlineage)의 이름을 경칭을 생략하고 함부로 부름.
-윤소현이 “그런데 므냥냥 님, 남의 이름 반말로 함부로 부르시는 건 예의에 어긋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음? 므냥냥 님, 남의 이름 반말로 함부로 부르시는 건 예의에 어긋난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라고 정중하고 성의 있는 지적을 함.
-므냥냥이 “난 그렇게 생각한적없어요”, “다른분들도 그런말 님밖에안하거든염?”, “대수롭게 생각안할께염”, “가뿐히 무시할꼐요”라고 분명하게 상대를 불쾌하게 할 비논리적인 건성 대꾸를 함.
[2] 2008 06 26 2310
-므냥냥이 강남역에게 실드에 대해 잘못된 지식을 설명함
- 윤소현과 므냥냥 간에 적의가 담긴 일방통행적 대화가 잠시 오감 (※ 이 부분은 요약이 어려우므로 특히 직접 볼 필요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큰 비중을 차지한 건은 아니기 때문에 생략해도 상관없습니다.)
[3] 2008 06 27 1832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어놓고 나 몰라라 하는 패턴의 므냥냥에게 윤소현은 1대 1 대화를 하려고 노력함.
-므냥냥의 강제 추방 투표 메시지가 뜸
-므냥냥이 “이거”, “윤소현이네염”, “신고들어가야지”라는 말을 함. 이것은 윤소현을 향한 시비 및 생사람을 잡는 덤탱이를 씌우는 행위.
-그래놓고 결국 신고는 하지도 않음 (그저 시비가 걸고 싶었을 뿐이라고밖에 할 수 없음)
[4] 2008 06 29 1504
-부매니저 로키군(killerloki)에게 대화를 걸어 므냥냥에 대한 신고 의사를 재차 밝히려 했으나 계속 잠수인 듯
-므냥냥이 로키군에게 무언가 메일을 보냄
[5] 2008 06 30 1349
-밤하늘()과 발로르()가 넷플 대전을 하던 중 발로르가 “키보드젝일..”라는 말을 하자 아무 상관없던 므냥냥이 끼어들어 “키보드탓이네”라고 했고, 이것을 시작으로 므냥냥과 발로르의 말싸움이 시작됨 (※ 여기서 발로르 역시 반응을 보임에 있어 온화하지 못한 점이 있으므로 므냥냥의 일방과실이라고 하기는 어려움)
-므냥냥이 뜬금없이 “sos단이란..”이라며 네이버 카페 스즈미야 하루히의 SOS단 한국지부를 비하하는 풍조로 보인 말을 흘리고는, 발로르의 반응에 “찔리시나”, “혼잣말한건데”라고 대꾸함. (※ 여기서는 므냥냥의 일방과실이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음. 말해놓고 혼잣말이라고 하는 건 시비를 거는 것밖에 되지 않음)
[6] 2008 07 02 1956
-므냥냥이 부아이디 운유(hjkl1113)를 사용해 모르는 사람인 척 윤소현에게 접근해, 양 카페 채팅방에서 끈질기게 넷플을 요구.
-윤소현의 동의 없이 리플레이 저장
-윤소현의 동의 없이 리플레이 파일의 대전 동영상을 게시판에 올림. 또한 상대가 크게 기분 나빠할 수 있는 글을 동영상과 함께 올림. (※ 이 부분은 스탭인 소비가 적극 인정 및 적극적 처벌 사유가 됨을 말해줌)
[7] 2008 07 07 2003
-매니저 카스테라(jinsuk6403), 부매니저 로키군, 스탭 나미아(rainisys)에게 『므냥냥(wls462) 님의 채팅방 내 대상 복수를 향한 시비조 및 그릇된 언행에 대한 소송 (처벌요구)』 메일과 자료를 보냄.
[8] 2008 07 07 2000
-므냥냥이 윤소현에게 세 번째의 시비를 걸어옴. “저런거 알아서 뭐할까”, “알면뭐해 쓰지도못하는데”, “못하면서 잘하는척 그만”.
-스탭 나미아와 윤소현의 1:1 대화에서, 나미아에게, 므냥냥이 3차경고(강제탈퇴)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그냥 혼잣말인데 왜 시비를 걸었는지 도저히 알 수 없네요”와 “므냥냥은 시비 걸어놓고 대화를 무시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음.
[9] 2008 07 13 2353
-매니저 카스테라에게 상의하려 했는데 카스테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고 함. (※ 운영진과의 의사소통이 잘 되는 편이 아닌 듯)
[10] 2008 07 18 2321
-매니저 카스테라와의 1:1 대화에서, 카스테라가 “운영진 회의에서 므냥냥을 3차경고(강제탈퇴) 처벌하기로 결론을 내렸지만 흠, 그 점은 제가 사면하려 합니다”라는 무지막지한 대형 발언을 터뜨림. (※ 이 시점을 기해 이 카페의 운영진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졌음)
[11] 2008 07 31 0024
-리트리(namsub88)(前 미스)가 윤소현에게 “랭배 나가실려고 게시글좀 올리실려고 대전영상 몇개 올리시는거 같은데”, “좀 허접해보이네요”, “하는사람 영상이”라고 말함. 윤소현은 악의 없이 하는 말일 거라 생각하고 “아, 그거요? 그래서 내키지 않았습니다만 ┐(´∀`)┌”, “좀 뒤로 가면 괜찮은 것도 나오긴 하는데”라고 우호적으로 대응.
-(※ 그 뒤에도 오간 대화가 있으나 요약이 어려우므로─)
[12] 2008 08 03 0001
-리트리(namsub88)(前 미스)가 부아이디 인섬니아(qosifbrh)로 ‘실력 별로인 사람의 대전 영상 올리지 마라’, ‘랭배 나가려고 게시글 올리는 수작하지 마라’라는 매우 비논리적이고 스스로의 인격을 깎아먹는 공격성만 가득한 게시글(http://cafe.naver.com/kickban/39520)을 올림.
-이 게시글을 삭제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요청했으나 스탭 소비가 기각했음.
[13] 2008 08 03 1435
-부매니저 로키군에게 전화를 걸어 20여 분간 대화를 나눔.
-므냥냥과 운유 아이디를 5차경고(재가입 불능 강제탈퇴)하겠다는 확답을 들음.
-그런데 대화 과정에서, 명확한 논리를 펼치며 시종일관 정중한 어조로 대화의 흐름을 주도해간 윤소현에게 로키군은 대화 중간중간마다 “아 씨발” 등의 욕설을 중얼거렸음. 윤소현은 일단 이 건을 마무리하기 위해 로키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대화를 진행해나가 므냥냥과 운유 아이디의 5차경고(재가입 불능 강제탈퇴) 확답을 받았는데 로키군이 전화를 끊기 직전 상당히 큰 목소리로 “아 씨발 좆까네”라고 말하고는 의문의 목소리를 내는 윤소현을 무시하고 먼저 끊었음.
[14] 2008 08 03 2239
-스탭 나미아가 윤소현을 3차경고(강제탈퇴) 처벌함. (※ 2차까지의 권한 사용과 달리 이번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윤소현은 절대로 그것을 부정부패 비리라고 말하지 않음)
[15] 2008 08 04 1655
-어제(8월 3일/[13]) 통화에서 이야기하고 결정된 사안인 므냥냥의 재가입 불능 강제탈퇴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아 채팅방을 보고 있던 로키군을 불렀으나 로키군은 한참을 다른 이야기 혹은 잠수하며 간단한 대답조차 하지 않더니 “윤소/좀 기다려보세요”, “처리하고 갈거니까”라고 대답. 윤소현은 그 대답을 들은 뒤에는 부르지 않고 잠자코 기다렸음.
[16] 2008 08 04 1811
-부매니저 로키군이 윤소현을 5차경고(재가입 불능 강제탈퇴) 처벌하며 기록장에 이유를 적지 않음. (사유는 운영진 한정 공개입니다─라고 적음)
-(※ 윤소현이 아는 한, 그 이유는 그 누구도 모르고 있는데다, 설령 그 어떤 이유라고 할 만한 걸 말한다 해도 윤소현은 반론할 자신이 있음. 허나 윤소현은 이건 둘째 문제라고 누누히 말하고 있음.)
[17] 2008 08 04 1820
-부매니저 로키군이 므냥냥을 4차경고(강제탈퇴2) 처벌함.
-(※ 약속대로 5차경고 처벌을 했더라면 이렇게까지 극심한 분노를 느끼지는 않았을 것임. 그저 스탭과 친분만 있으면 운영진 회의에서 결정된 처벌도 없던 일로 해버리고, 재가입 불능 강제탈퇴 처벌도 없던 일로 해버리는 등 무지막지한 부정부패 비리 특권을 누릴 수 있다고밖에 보이지 않음. 공사 구분 못 하고, 친한 사람을 처벌하기 싫어서 신고도 항의의 목소리를 못 본 척하고 어떻게든 쫓아내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도 정도가 있다고 생각함.)
[18]
-그 뒤 윤소현과 부매니저 로키군과의 통화에서, 여전히 존댓말을 꼬박꼬박 쓰고 있는 윤소현에게 로키군은 반말은 물론 대사의 몇 퍼센트 이상을 “씨발년아” 등으로 도배하며 욕설을 퍼부었음.
-그리고 윤소현의 지적에 로키군은 “그래, 몰랐냐? 부정부패 비리 맞아. 그래서 뭐 어쩌라고?”, “너 같으면 네 ~을 처벌하냐?”, “카페 테러라도 해라?”라는 발언을 함.
-로키군은 “아 씹 그럼 어디 또 신고해보든가? 신고하면 영탈할게?”라고 말했으나, 또다시 므냥냥에 대한 신고가 2회 미만 나왔음에도 그 약속 역시 지켜지지 않았음.
※ 자신이 있기는 하지만 여기서 요약한 통화 내용에는 대사의 뉘앙스 등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로키군의 말은 발음이 불분명한데다 잔뜩 흥분해 있고 한두 마디마다 욕설이 섞여 있는데다 사투리였고 윤소현은 청각 능력이 딱히 뛰어나지 않았고(특히 사투리) 통화 상태도 그리 좋지 않았던 듯해 알아듣기 어려웠습니다.
※ 말하는 걸 깜빡했었는데 윤소현은 로키군에게 “그쪽도 녹음해두십시오”라고 함.
[19] 2008 08 06 1439
-스탭 소비(nelis)와 므냥냥(wls462)이 [Melty Blood&月姬 Alpha Plus] 네이버 카페 채팅방에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SOS단 한국지부 네이버 카페를 테러하자는 대화를 나누고 실행에 옮김.
-유 화(chddfk)가 테러 계획에 동조함.
-(※ 유 화(chddfk) 님 외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개요편 종료입니다. 뭔가 또 잊은 게 여러가지 있는 것 같고, 개요편에서는 다루지 않은 것들도 있긴 하지만.
이걸 쓰려고 채팅로그를 샅샅이 뒤져 옮겨 적고 하는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지금이 12시 28분이니까 6시간 40분 정도 걸린 건가…….
나의 가치관을 걸고, 명예를 걸고, 스탭직을 걸고, 나를 인정해주는 모든 사람들의 신뢰를 걸고, 단호하게 말하건대 나는 결코 의도적으로 유언비어를 말하거나, 말도 안 되는 과장을 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나에 대해 악감을 품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허나 여러분, 여러분 중에 공정한 시각을 갖춘 사람이 있다면, 선량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도(正道)를 걷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공사를 구분할 줄 아는 인간미를 갖춘 분이 있다면,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악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를 계속 싫어해도 좋습니다. 그것이 오해가 아니라 그럴 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하지만, 부탁합니다. 부탁하건대,
나에 대한 감정과 이 게시글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따로 받아들여주십시오.
부탁합니다.
◆◆◆◆◆◆◆◆◆◆ 다이아몬드 구분선 안의 내용을 향해 『[Melty Blood&月姬 Alpha Plus]』 카페에서의 반응을 다룬 게시글입니다. ◆◆◆◆◆◆◆◆◆◆
극악무도 부정부패 비리·친-테러리스트 네이버 카페 『[Melty Blood&月姬 Alpha Plus]』 정면비판 《 2 》━‘사건 개요’를 해당 카페에 올리자 그곳의 반응 (게시판)
◇ 한글명 통칭 ‘멜티 블러드 알파 플러스’
부정부패 비리·친-테러리스트 네이버 카페 『멜티 블러드 알파 플러스』 정면비판 (2)━‘사건 개요’를 해당 카페에 올리자 그곳의 반응
※ 잠시 안내의 말씀을 드립니다. ‘테러리스트’에 대하여, 『[Melty Blood&月姬 Alpha Plus]』 카페의 일부 회원분들께서 “이것은 카페가 테러리스트 교육 양성소라는 뜻으로 비춰질 수 있다. 잘못된 표현이다”라는 비판을 하여(그대로 옮겨온 게 아니라 윤소현이 받아들인 뜻을 순화한 문장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의미를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테러리스트 교육 양성소’가 아니라 ‘카페 스탭 및 카페를 이루는 주요멤버들 일부가 테러리스트이자, 그 외 스탭 및 주요멤버들이 테러리스트 동조자 또는 해당 테러리스트의 행동을 제지하거나 비판하려 하지 않는다’라는 뜻입니다. 허나 이대로 쓰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게시글 제목은 이대로 쓰고 내용에서 이와 같이 눈에 잘 띄는 긴 문장으로 주를 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풀 메탈 패닉!』도 아니고, 저걸 ‘테러리스트 교육 양성소’라고 받아들이는 분이 있습니까? 전혀 생각지 못 했습니다만…….

위의 스크린 샷과 이 당시의 채팅로그를 보면, 스탭 그리고 스탭과 친한 비중 높은 회원(흔히 올드비라고도 하는)들이 이 게시글을 읽었음에도 전혀 덧글을 달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째서일까요?

위 스크린 샷을 봐주십시오. 게시글 『부정부패 비리·테러리스트 네이버 카페 『[Melty Blood&月姬 Alpha Plus]』 정면비판 (1)━사건 개요』가 스탭만이 읽을 수 있는 휴지통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권한 실행자는 테러리스트 스탭 소비(nelis)라고 합니다.
그것만이면 다행일까, 당시 몇 명의 스탭과 올드비라 칭하는 회원 몇 명 내지 열 몇 명이 자리에 있었음에도 이를 제지하거나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는커녕 부추기지나 않는다고 해주면 다행이었습니다. 이 카페가 어떤 곳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게다가 멀쩡히 게시판에 존재하던, 과거 윤소현이 게시판에 올렸던 게시글들까지 함께 휴지통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이것은 참 쓸데없는 짓이군요. 이건 이득을 위해서라기보다 그냥 짜증이 나서 명백히 스스로 자각하고 사용한 권한 부정사용입니다.
즉, 테러리스트 스탭 소비(nelis)를 비롯해 이 카페의 스탭 및 올드비라 칭하는 회원들은 이 정보를 감추고 싶어한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 해석은 과연 잘못된 해석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 1 》에서,
나의 가치관을 걸고, 명예를 걸고, 스탭직을 걸고, 나를 인정해주는 모든 사람들의 신뢰를 걸고, 단호하게 말하건대 나는 결코 의도적으로 유언비어를 말하거나, 말도 안 되는 과장을 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나에 대해 악감을 품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허나 여러분, 여러분 중에 공정한 시각을 갖춘 사람이 있다면, 선량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도(正道)를 걷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공사를 구분할 줄 아는 인간미를 갖춘 분이 있다면,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악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를 계속 싫어해도 좋습니다. 그것이 오해가 아니라 그럴 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하지만, 부탁합니다. 부탁하건대,
나에 대한 감정과 이 게시글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따로 받아들여주십시오.
부탁합니다.
─라고 썼었는데 이렇게 되니 참으로 참담했습니다. 앞으로 다루겠지만, 타 카페의 사람들과 스탭직까지 걸고 목소리를 냈는데도 이런 식이라니.
# by | 2008/10/12 23:50 | 부정부패 비리·친-테러리스트 | 트랙백



